저는 [안느님]소개로 BF로 가입 하게 되었네요.

지금까지 MTB를 타다가, 이번에 로드로 장만해서 혼자 열심히 타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시간 맞을때 같이 타고 싶습니다.

저희 딸(현재11개월)이 자전거를 너무 만져서 위험해서 벽에 걸어 주었습니다... ㅋㅋ

빠른시일내에 같이 라이딩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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