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입니다 큰일입니다...ㅜㅜ
나날히 불어만 가고있는 살들...점점 낮아지고있는 체력
운동시작할생각도 않하는 저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정말 거울을 보면 ( . ) 배가 이렇습니다 ㅠㅠ
누가 로라좀 빌려주세요 ㅠㅠ
저에게 충격을주세요...ㅜㅜ
이러다 여친도 도망가겠어요 ㅠㅠ
근데...다들 안녕하시죠?-_-;;
푸우와 함께 하는 번개 라이딩에 나오세요.
가브리엘님만이 뱃살이 넘치는게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
여적까정 애인 있다니깐.. 뭐 그리 큰일 같지는 않소.. 흠냐..
안녕하긴 합니다만 자전거 못타서 근질근질 하네요^^
ㅋㅋㅋㅋ
갸브리엘님 허푸도 못지 않답니다
날 풀리면 열심히 타요^^
여친이 통통한 갸브리엘님을 좋아하는건 아니구요?
이~ 돼지야 살빼~ 이~ 뚱땡이 재호야~
어때 충격이 좀 오시나 ~ 나도( . ) 마찬가지야
돌민님의 저주를 반사하기 위해 노력한 보람이 있군요 ㅎㅎㅎㅎ
아.....약해약해.....
제게 반사되어 오는 이 느낌은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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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우와 함께 하는 번개 라이딩에 나오세요.
가브리엘님만이 뱃살이 넘치는게 아니라는 걸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