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라이딩 모임글을 올릴때 마다 마치 죽은 자식 xx 만지는 기분이 듭니다.
뭐 동호회가 있기는 한 건지..
이제 미련을 접을 때가 된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 고민입니다.
어디 좋은 데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
그러게요 ㅠㅠ
제목만 보고 광고인지 알고 지우러 왔다가...
응???
ㅡ.ㅡ;;
ㅠㅜ 꼭 떠나셔야 하는 건지..휴먼 라이딩도 좋은데요.
어디 좋은데 있으면 추천이라고 하시다니...ㅠㅠ
전 바이크프랜드분들이랑 제대로 달려보지도 못했는걸요.
이러시면 아니되십니다.
정회원됐다고 좋아했던게 엊그제 같은뎅...
삼춘,,,,아니되옵나이다....ㅜㅜ
이해가 갑니다..
휴먼 라이딩으로 밀어부쳐 보시지요.
BF 아직 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핑크피그님...겨우네 달리시던 그 열정을 가지고 나오세요~^^
핑크피그님 생각에 공감을......
조금 더 기다려보시지요
"어디 좋은 데 있으면 추천"은 그때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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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