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라이딩 모임글을 올릴때 마다 마치 죽은 자식 xx 만지는 기분이 듭니다.

뭐 동호회가 있기는 한 건지..

이제 미련을 접을 때가 된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조금 고민입니다.

어디 좋은 데 있으면 추천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