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여행가실 때 사용하셨던 핸들바에 매다는 가방..
그거 필샵에 맡겨 두시면 찾으러 가겠습니다. ^^
넵, 오늘은 눈이와서 필샵에 가질 못했네요.
다음주말경에 맡겨놓을께요.
음.. 조회수 71 이네요. 저와 안느님 그리고 천안모기님 - 잘지내시죠?- 빼면 68명..
놀라운 안느님의 분신술.. ^^
아... 그리고 허접한 자전거 싸는 가방 혹 없으신가... 요???
봐부렀다 -_-
인간의 호기심이란...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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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오늘은 눈이와서 필샵에 가질 못했네요.
다음주말경에 맡겨놓을께요.